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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렉신 프리미엄, 리뉴얼 한달만에 초기물량 전량 품절


코스메틱 브랜드 브이큐엠(VQM)은 자사의 인기제품인 바이렉신의 리뉴얼제품, '바이렉신 프리미엄'이 출시 1개월만에 전량 품절되었다고 밝혔다.


브이큐엠은 작년 말 중국내에서 바이렉신의 가품들이 확산되자 이를 대처하면서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수용하여 리뉴얼 제품인 바이렉신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이번에 품절된 수량은 초기 생산수량 5만개로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소진이 빨라 이후 생산량을 더욱 늘린다는 것이 브이큐엠측의 설명이다.


브이큐엠 담당자는 "바이렉신 프리미엄의 시장반응이 성공적이지만, 한편으로 해당 제품 또한 중국산 가품이 생산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가품에 대한 예방책을 지속적으로 강구중이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VQM COSMETIC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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